인터넷에선 2003년까지 연재가 되었고, 그 후 오랜 창작의 고통을 더 겪은 후에 드디어
<기시감> 1,2 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품어오던 꿈을, 어린 시절부터 생각하오 써 오던 소설을 드디어 완성시킨
정말 쉽지않은 일을 하신 형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기시감 (yes24)
오프라인의 경우 영풍, 반디 앤 루니스에서 찾아보실 수 있고 교보는 다음 주에 입고된답니다.
흔히 찾아보기 힘든 작품입니다. 물론 재미도 있지요(재미 없다면 전 추천 안합니다 ㅎㅎ).
자세한 리뷰는 다음에 올리도록 하지요. 여튼 이 봄날, 뭔가 흥미가 동하는 물건을 찾으신다면
기시감, 추천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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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rss (+댓글 쓰러가기)참 재미있다. 딱 내 취향이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