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사생활 본격 침해 릴레이 문답'
루돌프님 블로그에서 받아서 갑니다~~


노래방 자주 안가는데, 그날의 컨디션 및 음높이 튜닝용으로 패닉의 '달팽이' 부름.

티비 자주 안보는데, 굳이 채널을 말하자면 '디스커버리 채널' 정도? 다큐를 좋아함.

끄응, 고전명작 '캔디바'와 '서주 아이스우유'

한권 집었는데, 너무 문장이 책 내용과 동떨어져서 패스(실은 <창백한 푸른 점>), 다른 한권을 집었더니, 주석이 본문보다 더 많고, 본문은 달랑 세문장으로 끝(<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마지막으로 집힌 책의 문장은 Weren't me? (<Spin>)

자취방 냉장고라서...눈에 띄는 건 오렌지와 고량주 정도 -_-?

대략 새벽 1시~2시 사이.

놀이동산에 가는 거 싫어하고, 특히나 -g 를 이용하는 놀이기구는 다 싫음

급식이라니 -_-; 뭐 대략 국 정도?

글쎄 별로.... 딱히 생각나는 거 없음

스펙터클 액션 무비 -_-? 하지만 잡식성이라서 그다지 장르를 가리지는 않음.

없다 어쩔래!

눈떠서 잘때까지. 밥먹을 때 뺴고. 공부할때도 컴퓨터를 켜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음

네이버 블로그 안해서 그인간이 누군지도 모름.

글쎄, 여자친구 없다니까. 물론 부모님은 좋아하지만 여기서 묻는 질문의 의미는 그게 아니잖아

저녁.

으음 심심할때마다 복습해주는 FSS 정도?

말발 싸움 대회.

응 졸라 어이업ㅅ다
헉헉 돌프님은 왜 이런걸 넘겨서.
하고나니 좀 시시하니 별로 재미는 없지만
일단 자주 오시는 작은인장님, 쿠키닷컴님, 강군, ...
이정도 뿐인가 ㅠ.ㅠ
문답.zip






오랬만에 해보는 릴레이네요 ㅎㅎ;;
루돌프님 블록에서 받아 먼저 하고 있었는데 마침 여기에도 ㅋ
그런데 이번 릴레이는 그림때문에 상당히 귀찮았습니다 ㅡ.,ㅡ
흙흙.. 저도 그림때문에 귀찮았아요.. ㅋㅋ
귀찮음은 공유하자고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