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제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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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왕눈이의 미래.

재미있는 것들 : 2008/01/28 02:12


아는 사람은 아는 개구리 왕눈이.
그는 어떤 가슴 아픈 사정이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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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8 02:12 2008/01/28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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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노리스에 관한 몇가지 사실들 (퍼옴)

재미있는 것들 : 2007/11/26 02:23


작년 말경부터 미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척 노리스 놀이라는 게 유행이라고 한다. 이소룡이나 성룡이 위대한 무술인으로 추앙받아도 척 노리스라는 이름을 들으면 왠지 피식하고 웃음이 먼저 나오게 되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한 때는 나름대로 잘 나갔지만 지금은 "텍사스 레인저"나 "델타 포스" 등으로 기억되는 80년대 액션 스타의 대명사가 되어 버린 척 노리스. 그러나 최근에 인터넷을 통해 그에 대한 "사실"들이 하나 둘씩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그가 다시 뜨고 있다. 다음의 발췌문은 그 수많은 진실들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사실: 척 노리스의 눈물은 암을 치료할 수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척 노리스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사실: 척 노리스는 잠을 자지 않는다. 오직 기다릴 뿐.



사실: 척 노리스는 사냥을 하지 않는다. "사냥"이란 단어가 실패의 가능성을 내포하므로. 척 노리스에겐 오직 "살상"만이 있다.



사실: 척 노리스는 무한대까지 세어 보았다. 그것도 두 번씩이나.



사실: 척 노리스는 그의 수려한 용모와 빼어난 무술 실력을 손에 넣기 위해 악마에게 자신의 영혼을 팔았다. 악마와의 거래가 성사되자마자 척 노리스는 악마의 면상에 돌려차기를 날린 후 자신의 영혼을 되찾았다. 악마는 현 상황의 아이러니함을 깨닫고 화를 풀고 미소를 지으며 그 정도는 자신도 예상할 수 있었어야 했음을 인정했다. 그 사건 이후로 척 노리스와 악마는 매달 수요일 저녁이면 함께 포커를 친다.







사실: 유령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침대 밑에 척 노리스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한다.



사실: 당신이 척 노리스를 볼 수 있다면 척 노리스도 당신을 볼 수 있다. 당신이 척 노리스를 볼 수 없다면 당신은 수 초 내로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사실: 척 노리스의 주요 수출품은 고통이다.



사실: 척 노리스는 세금 신고를 할 때에 빈 서류에다가 공격 자세로 몸을 숙이고 있는 자신의 사진 한 장만을 첨부하여 보낸다. 척 노리스는 단 한 번도 세금을 낸 적이 없다.



사실: 한 번은 공룡들이 척 노리스를 째려본 적이 있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실: 척 노리스는 잠자리에 들 때 불을 켜 놓는다. 척 노리스가 어둠을 두려워하기 때문이 아니다. 어둠이 척 노리스를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사실: 척 노리스는 케네디 암살사건을 저지하기 위해 타임머신을 만들어서 과거로 간 적이 있었다. 오스왈드가 총을 쏘자 척 노리스는 자신의 턱수염으로 세 방의 탄알을 모두 튕겨내었다. 케네디는 이 경이로운 광경을 목격하고는 놀라서 죽었다.



사실: 척 노리스는 이미 화성에 다녀왔다.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사실: 한 맹인이 실수로 척 노리스의 발을 밟았다. 척 노리스가 "내가 누군지나 아시오? 내가 바로 척 노리스요!"라고 말하자, 척 노리스라는 그 이름만 듣고도 장님이 눈을 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그가 자신의 두 눈으로 난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유일한 장면은 필살의 돌려차기를 날리는 척 노리스의 모습이었다.



사실: 언젠가 어떤 한 사람이 척 노리스에게 돌려차기는 그다지 효율적인 발차기 기술이 아니라고 말해 준 적이 있었다. 역사가들은 이 사건을 인류 역사상 최대의 실수로 기록하고 있다.







사실: 척 노리스는 10년 전에 이미 죽었다. 저승사자가 쫄아서 여태 그 소식을 전하지 못했을 뿐.



사실: 척 노리스는 책을 읽지 않는다. 원하는 정보를 얻어낼 때까지 책을 노려볼 뿐.



사실: 척 노리스가 미소를 한 번 지으면 죽어가던 사람도 되살아난다. 아이러니한 사실은 척 노리스는 오직 누군가를 죽인 후에만 미소를 짓는다는 점이다.



사실: 척 노리스는 수시로 적십자에 헌혈을 한다. 그러나 자신의 피는 한 번도 헌혈해 본 적이 없다.



사실: 척 노리스는 엄마 배에서 나올 때 머리보다 발이 먼저 나왔다. 시건방진 의사 선생의 면상에 돌려차기를 날려 주기 위해서이다. 척 노리스의 분만은 척 노리스만이 할 수 있다.



사실: 척 노리스에게 선물을 안 주기 전까지만 해도 산타 클로스는 진짜였다.



사실: 척 노리스가 버거킹에서 빅맥을 주문하면 빅맥이 나온다.



사실: 척 노리스는 MC 해머를 만질 수 있다.





사실: 실제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의하면 척 노리스는 당신에게 "어제" 돌려차기를 날리는 것이 가능하다.



사실: 척 노리스는 스트리트 파이터 II 비디오 게임에 원래 포함되어 있었으나 베타 테스터들이 제거하였다. 어떤 버튼을 누르든지간에 무조건 돌려차기밖에 안 했기 때문이다. 훗날 척 노리스에게 이 "버그"가 왜 생긴 것이냐고 묻자 척 노리스는 "그건 버그가 아니었다"라고 대답했다.



사실: 장애인 전용 주차공간 표시는 사실 그것이 장애인을 위한 주자공간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 공간이 척 노리스의 자리이며 만약 그 자리에 주차를 하는 사람은 곧 장애인이 될 것임을 시사하는 경고 표지일 뿐이다.



사실: 남의 잔디밭은 언제나 더 푸르러 보인다(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는 의미의 영미 속담). 그러나 척 노리스가 다녀간 잔디밭이라면 이야기가 틀리다. 척 노리스가 다녀간 잔디밭은 피와 눈물에 젖어서 시뻘겋다.



사실: 한 번은 회색곰이 척 노리스를 잡아먹으려고 했다. 척 노리스가 자신의 주먹을 곰에게 보여주자 곰은 이내 곧 자기 자신의 몸뚱아리를 잡아먹기 시작했다. 현명한 곰은 덜 고통스러운 죽음을 택한 것이다.







사실: 산소는 생명 유지를 위해 척 노리스를 필요로 한다.



사실: 척 노리스가 자신이 식물인간으로 만들어 놓은 사람을 부르는 말이 있다. 바로 "운 좋은 놈"이다.



사실: 척 노리스는 칼로 사람을 죽이는 것이 너무 쉬워서 숟가락을 발명했다.



사실: 척 노리스에게 시간을 물어 보면 척 노리스는 언제나 "2초 전"이라고 대답한다. 이 때 당신이 "무슨 2초 전이냐?"고 되물으면 바로 그 순간 당신의 면상에 척 노리스의 회심의 돌려차기가 날아온다.



사실: 척 노리스는 네 번째 동방박사였다. 척 노리스는 아기 예수에게 "턱수염"을 선물하였으며 예수는 죽을 때까지 이 수염을 착용하였다. 다른 동방박사들은 자신들의 선물이 무시당한 것에 질투심이 일어나 척 노리스를 성경에서 삭제하였다. 얼마 후 세 명의 동방박사들의 죽은 시체가 발견되었다. 사인은 돌려차기로 추정되고 있다.



사실: 45~65세의 여성들에게 있어 사망 원인 1위는 심장 질환이지만 0~125세의 남성들에게 있어 가장 큰 사망 원인은 여전히 척 노리스다.







사실: 척 노리스는 자신의 동상과 눈싸움을 해서 이겼다.



사실: 드라마 텍사스 레인저를 찍을 때마다 척 노리스는 치사량의 5배에 해당하는 코끼리 마취제를 맞는다. 이것은 그의 근력과 순발력을 마비시켜 동료 배우들의 사망률을 낮추어 보고자 함이다.



사실: 척 노리스는 팔굽혀펴기를 할 때 자신을 밀어 올리지 않는다. 지구를 밀어내릴 뿐.



사실: 일식은 척 노리스가 태양과 눈싸움을 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척 노리스는 눈싸움에서 절대 지는 법이 없다.





위의 내용은 캐나다의 4q.cc라는 사이트에서 처음 나타났으며 그 밖에 이 사이트에서는 "빈 디젤에 관한 사실"과 "미스터 T에 관한 사실"(80년대에 "A 특공대"에서 B.A.로 출연한 바 있었던 액션 배우. "I pity the fool"이란 유행어를 탄생시켰다)도 찾아 볼 수 있다.



나는 잘 몰랐던 사실인데 위키피디아를 통해 알게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척 노리스가 처음으로 무술에 입문을 하게 된 것이 바로 우리나라에서였다는 사실이다. 원래 무술과는 거리가 멀었던 소심한 성격의 척 노리스는 미 공군에 입대하게 되고 주한미군으로 오산 공군기지에 주둔을 하게 되는데 바로 그곳에서 당수도(수박도)와 태권도를 배우게 된다. (현재 태권도 검은띠 8단이란다.) 척 노리스는 영화 배우가 되기 전에 실제로 진정한 무술인으로서 명성을 날리게 되는데 가라데, 유도 등을 섭렵한 종합 무술인으로서 다년간의 가라데 챔피언쉽 우승 경력을 가지고 있다. 척 노리스는 훗날 자신만의 무술을 완성시켜 이를 천국도라 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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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02:23 2007/11/26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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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긴 지명은?

재미있는 것들 : 2007/06/13 10:46


위키 한국사이트를 가보니...

한국
에서 가장 긴 지명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동에 있는 골짜기인 '도야지둥그러죽은골'로, 산이 험해 돼지가 굴러 떨어져 죽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라고 나와있다.

우리 집 근처인데 -_-; 난 왜 몰랐을까나~~

내려가면 찾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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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10:46 2007/06/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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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의 로마사.

재미있는 것들 : 2007/05/30 22:02


출처는
http://cafe.naver.com/booheong.cafe?ifr ··· %3D18123

마법의 활님이 쓰셨습니다

*자마 회전



스키피오 : 너에겐 안타까운 일이겠지만 난 알아내고야 말았다. 벌써 네놈에게 깨진 횟수가 꽤 되니까.


한니발 : 무… 무슨 말을 하는 거냐…

 
스키피오 : 네놈의 공격패턴! 기보보기기기보기상보!


한니발 : !!!!!!!



결국 한니발은 졌다.



*알레시아 공방전

베르킨게토릭스 "몇개월간 미친 듯이 모은 병력이다. 네놈은 절대 막지 못해! "



카이사르  "맞아. 분명히 많다.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하나 주고 열을 친다. "



베르킨게토릭스 "!!!!"



이에 충격을 받은 베르킨게토릭스, 긴급 족장 회의를 열었다.



"하지만 귀족 기병대가 뜨면 어떨까!"



족장 1 "기!"  족장 2 "병!"  족장 3 "대!"



"그러나 다른 방책도 강구해봐라?"



  좌중은 일제히 모여앉아 갑자기 뒤를 돌아보더니 나무판에 철필로 새겨 비법을  내놓고 너털웃음을 짓는다.



-한대맞고 두대친다.-


*갈리아 정복 완료



  그러나 베르킨게토릭스, 알레시아에서 카이사르에게 대패하고..



베르킨게토릭스 "으…으….으..으…."



카이사르 "좋아. 항복했으니 목숨만은 살려주지."



베르킨게토릭스 "그럼 저는 어떻게 될까요?"



카이사르 "죽을 것이다!"



그래서 베르킨게토릭스는 개선식 이후 로마에서 처형당했다.



* 카이사르 VS 폼페이우스



폼페이우스



"하늘에 두 개의 태양이 존재할 수 없듯이… 결국은 이렇게 맞붙게 되는구나. 카이사르 이 씨박새끼!"




그러나 카이사르가 이겼다.



*폼페이우스와 대류



  폼페이우스가 암살당하고 카이사르에게 목이 보내져오는데..아아 카이사르. 눈물을 흘리더니 갑자기 눈을 감고



"대류..폼페이우스..몸은 죽어도 근성은 영원한 것" 하더니 갑자기 일진광풍이 몰아치며,



카이사르는 폭룡의 시를 측근들과 함께 암송한다.



*근성버전 315  


그러나 일세영웅 카이사르도 드디어 죽게 되는데..

브루투스가 카이사르를 찔렀을 때   "아닛, 이게 뭐야!"

카이사르  "뭐긴 뭐야 원로원 의사 기록이지"   - 두루마리를 복대로 두르고 있었다



브루투스  "끄억 전국구 원로원 의원의 필수 아이템!"



그러나.



카시우스  "두꺼운 복대를 둘렀군 카이사르!"    칼을 복대 안에 넣어 마구 돌린다.



카이사르  "어어어어억!"



브루투스  "뱃속의 순대가 드디어 해외 원정에 나섰군요."



*똥싸느라 늦었어.


   옥타비아누스가 카이사르의 유산을 받을 때 좀 늦었다.  안토니우스가 꿀꺽하려 하는 상황



안토니우스  "어딜 갔다 이제 오나? "  졸라 따지려 들자



옥타비아누스  말을 짜르며 "미안 똥싸느라 늦었다."



  안토니우스   ………….


* 안토니우스 & 클레오파트라의 첫 대면



  배를 타고 유유히 가던 찰나….! 저앞에서 오는 이집트의 화려한 배.. 그리고 이물에!!! 왠 사람이 거꾸로 매달려있다?

부하들       "저….저거!"



안토니우스   "아닛, 여왕! 이게 무슨 짓이오!"



클레오파트라  "요즘 배가 좀 나온 것같아서 물구 나무 서기를 통해 내장 기관을 균형있게 맞추고 있지."





  * 기둥서방이라고 하지마!!!



안토니우스 "내가 이집트에서 노는 게 불만이야? 나도 나름대로 바쁘다구"



옥타비아누스 "여왕 폐하하고 배꼽 맞추기 운동하느라 바쁜 거겠지, 이 기둥서방아!"



안토니우스 "그래, 난 기둥 서방이야. 난 그 말이 좋아. 사실이니까."



옥타비아누스 "………"



안토니우스 "하지만 나를 기둥 서방이라고 놀리는 것은 절대 참을 수 없어!!!"



옥타비아누스 "!!!!!!"


 

*통성명?



모든 게 끝난 후 옥타비아누스와 클레오파트라가 처음 만나게 되었을 때



  옥타비아누스 "우린 아직 통성명도 안한 것 같은데…."



  클레오파트라 "그래요. 난 클레오파트라라고 해요."



  옥타비아누스 "너같은 거한테 내 이름을 가르쳐줄 필요가 있나?"

  
  * 트라야누스가 파르티아 왕제에게서 아르메니아 왕관을 받을 때



  "왕관 내놔 새꺄!"



  "드…드리겠습니다."



  "필요없어!"      결국 크테시폰까지 밟아버렸다.


*철인 황제의 죽음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군단 기지에서 돌아가실때

  시의 "폐하, 여기 약이…."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됐어. 수분섭취는 몹을 무겁게 할 뿐이야."



  결국 돌아가셨다.




*검투사 황제



  콤모두스 "  너희들은 허리를 잡혔을 때 얼마만큼 힘을 쓸 수 있는가?         이 팬티의 무게는 무려 20KG이 넘는단다.     "
        
  검투사 1  " 세…세상에 그…그렇다면 지금까지 저걸 차고서! "



  콤모두스 "이제부터 내 공격을 막는 데 애로사항이 꽃필 것이다! "  스텝 탁탁탁



  검투사 1 "아..안돼.."



  콤모두스 "돼!"


   그러던, 콤모두스,



  "으윽 이건 뼛속까지 아프다."   목욕탕에서 암살당했다.



  *계속해서 버전업됩니다. 로마사를 좋아하는 근성 가이들의 리플을 통한 추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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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0 22:02 2007/05/3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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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트랜스포머 패러디

재미있는 것들 : 2007/05/2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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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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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18:36 2007/05/2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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