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는 비잔틴황제의 주군이며, 콘스탄티노플의 합법적 지배자 오스만 제국의 후예다.
따라서 비잔틴제국의 역사는 곧 터키의 역사이기도 하다.
터키는 비잔틴황제의 주군이며, 콘스탄티노플의 합법적 지배자 오스만 제국의 후예다.
따라서 비잔틴제국의 역사는 곧 터키의 역사이기도 하다.
비잔틴 제국은 로마제국의 합법적 계승자로 콘스탄티누스의 후예다.
곧 터키는 로마제국의 합법적 계승자이다.
(유럽전역의 계승권 확보)
터키는 사실 로마의 계승자뿐 아니라 선조이기도 하다.
로마를 세운 일족은 트로이에서 이주했고, 트로이는 현 터키의 영토인 아나톨리아 지방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므로 로마사는 터키사의 뿌리이다.
터키는 고대 히타이트제국의 영토위에 서있고, 페르시아 제국과도 겹쳐있으며, 알렉산더 제국의 영역도 겹쳐있다.
따라서 이들 세 고대제국의 계승자로 자처해도 무방하다.
(소아시아 - 시리아- 그리스 - 이집트 - 이란 확보)
터키는 술탄-칼리프 정통 왕조의 후예로서 전 이슬람 세계의 계승권을 가지고 있다.
(이슬람 국가들 확보)
터키는 오스만 제국 이전 영광스런 돌궐의 후예로, 여러 북방기마민족들과 혈연관계라 할 수 있다.
고로 북방민족이 세웠던 국가들의 계승권을 가지고 있다.
(원-북위-수-당-사타돌궐이 세웠던 후당. 중국 확보)
또한 몽골이 정복했던 나라의 영역들의 지배권을 주장할 수 있다(러시아 확보)
유럽의 계승자이기도 하므로 유럽이 식민지로 만들었던 나라들의 합법적 지배자 이기도 하다.
(남북 아메리카 - 아프리카 - 호주 - 뉴질랜드 - 인도 기타 영역 확보)
또한 일본은 터키역사의 일부이자 지방정권인 미국에게 패망하고 쇼군 맥아더에 의해 GHQ막부가 세워졌다.
(일본확보)
미국은 터키 역사의 일부이므로, 미국인이 최초로 탐사한 북극과 달 역시 터키의 역사이다.
남극은 노르웨이인 아문센에 의해 탐사됬는데, 노르웨이는 터키의 지방정권인 교황청의 지배를 받았던 곳이므로 역시 터키에 그 소유권이 있다.
터키의 역사가 미치지 않은 곳은 외계의 영역뿐이다.
ps. 터키는 한국을 형제라 하더라. 형제도 계승권 주장은 가능하다. 꼽사리 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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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역겔의 Anderson님 글을 퍼왔습니다. 낄낄.

comments
comments rss (+댓글 쓰러가기)어거지라는 생각 밖에는...
지배당한적이 있으니 계승자라고 봐도 된다는건
대체 어디서 나오는 센슨지-_-;;
어디선가 많이 듣던 말들이죠
모 나라의 동북공정을 잘근잘근 씹어서 꼬아놓은 거죠.
터키가 저런 말 한건 아니죠 ^^;
이땅에는 자랑스런 재야학자들이 있는데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