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회를 살다보면 정말 여러가지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있죠?

 

그 중에서 한가지가 바로 사람과의 관계라고 볼수 있겠네요..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언제까지 누군가와 어떻게 연락되는지도 정확하게 모른체

 

각자의 길을 살아가는 현상을 발생시키곤 하기 때문에 그 누구도 이런 현상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고 무의적으로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정말 정확하게 알아둬야 할 것은 지금까지 알고 지냈던 것에 대해서

 

너무 낙심하고 확실하게 생각한다면 그점에서..

 

분명히 언젠가는 문제가 생길수 있다는 것을 알아둬야 할것입니다.

 

분명 우리가 아는 선에서 끝나지 않고 누군가와이 관계속에서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정확한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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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이아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