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장수제

정말인지 며칠간...

2006/11/14 00:51

지칠대로 지친 것 같다.

오전에 약간 쉬고

오후에는 4일동안 프로젝터 설치한다고 공사했다. 내용 자체가 어마어마한건 아니지만 처음 하는 일이다 보니 시행 착오도 많이 겪고, 천정에 하는 작업이 대부분이라서 속도가 빠르지도 않고, 하는 일에 비해 힘도 더 든다. 아직도 목과 어께가 뻐근하다 -_-; 아놔.

그리고 저녁때는 과외. 말했다시피 두 학생다 고3이고, 한명은 스케줄에 상관 없이 매일같이 봐 주고 있기 때문에 매일같이 과외를 갈 수밖에 없다. 저녁 때 한가하게 뭔가 해 본 날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난다.

이제 이것도 내일이면 마지막이다! 수능만 끝나면 난 해방이다! (무슨 고3이신가 -_-0)
얼마나 바쁜지 플젝 설치해 놓고 뒷정리도 못했고, 영화 한편 제대로 본 거 없고, 심지어 완성상태 사진도 못 찍었다. (지금 내방 완전 공사장이다 -__)

아아....
근데 이놈의 HD 소스는 왜 이리 용량이 큰지, 무슨 영화 하나에 13기가냐고요~~~
돈도 많이 들고..용량도 크고. 하지만 화질 차이가 워낙에 크다 보니....포기할수가 없다.

사진은 내일 찍어 올리겠음둥.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14 00:51 2006/11/14 00:51

trackbacks

trackbacks rss

http://iaminsu.net/trackback/79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