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구달, 희망의 이유
사이먼 싱, 빅뱅. 각 챕터마다 총정리 페이지가 있는게 참 마음에 든다.
남영신, 4주간의 국어여행. 이분이야 워낙 유명하시니..... 손 놓았던 글쓰기 공부 재시동.
최창집, 민주주의의 민주화. 읽는다 읽는다 하면서 계속 안사던 책.
안정효, 글쓰기 만보.
존 브룩만, 과학의 최전선에서 인문학을 만나다. 원래 컬럼 모음집은 잘 안사는데, 내용이 내용이니만큼 구입. 나같이 경계선에 선 학도에게 필요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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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rss (+댓글 쓰러가기)흐흐..잘 지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