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파티에 다녀오다
일기 : 2006/08/14 21:13
간만에 나간 SF 모임.
찍사를 자처해서 사진을 마구 날리다 보니 정신이 좀 없었지만 재미있는 자리였다.
예전부터 알던 분들을 거의 못 만나서 아쉽긴 했지만.....컨벤션을 기억나게 해 줬달까.
사진은 찍은게 너무 많아 정리중.
다음은 파티에서 구입한 스타트렉 식완 알파,베타 2세트.
흐흐흐..(지갑이 비었다 -_-)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9 | F2.8 | 0EV | 26mm | 35mm equiv 39mm | ISO-320 | Flash,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06:08:14 14:08:18
전부 모아 샷. 뒤의 세 모형은 원래 가지고 있던 것들이다.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0sec | F6.3 | F2.8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160 | Flash,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06:08:14 14:14:15 |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6.3 | F2.8 | 0EV | 38mm | 35mm equiv 57mm | ISO-160 | Flash,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06:08:14 14:12:19 |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0ssec | F6.3 | F2.8 | 0EV | 38mm | 35mm equiv 57mm | ISO-160 | Flash,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06:08:14 14:13:31 |
(중) 엑셀시어
(우) 리오 그란데. DS9에 주둔하는 연방의 함선인데, 다른 동급함의 이름들이 전부 큰 강이다. (양쯔강-_-)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6.3 | F2.8 | 0EV | 38mm | 35mm equiv 57mm | ISO-160 | Flash,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06:08:14 14:12:54 |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8sec | F6.3 | F2.8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160 | Flash,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06:08:14 14:11:45 |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5 | F2.8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160 | Flash,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06:08:14 14:10:42 |
(중) 피닉스. 인류 최초의 워프 항행이 가능한 우주선. 대전쟁 후 제프럼 코크란이 만들었다. 이 부분의 이야기가 극장판(First Contact)에 나온다. 결국에는 뭐....후손이 가서 조상을 도왔다는 결론이지만. 모형은 실기와 동일하게 워프 나셀이 접혀 들어가는 구조. 하지만 가동부가 빈약해서 고정이 잘 되질 않는다. 가격대를 생각한다면 어쩔수 없지.
(우) 엔터프라이즈 D의 셔틀 갈릴레오. 저놈이 등장하는 에피소드를 안 봐서 어디서 튀어나왔는지는 모르겠다.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0sec | F5 | F2.8 | 0EV | 32mm | 35mm equiv 48mm | ISO-160 | Flash,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06:08:14 14:09:55 |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0ssec | F5 | F2.8 | 0EV | 32mm | 35mm equiv 48mm | ISO-160 | Flash,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06:08:14 14:10:17 |
(좌) 보그 큐브. 실제 크기를 고려하면 이 기체가 가장 크다. 그것도 무지막지 크다. 커크나 피카드 함장만 없다면 나머지 함선들을 혼자서 쓸어버릴 수도 있지.
(우) 스팍의 버스트. 이분의 목소리는 정말 멋지시지....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6.3 | F2.8 | 0EV | 40mm | 35mm equiv 60mm | ISO-160 | Flash,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06:08:14 14:14:55 |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0ssec | F6.3 | F2.8 | 0EV | 40mm | 35mm equiv 60mm | ISO-160 | Flash,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06:08:14 14:14:39 |
(좌) 케이존의 라이더. 델타 분면에서 클링온을 대체할 종족으로 나왔지만....영 싫다. 모델이 미국의 소위 말하는 street boys라는데..(우리식으로 하면 Yangarch?) 왜 등장했는지 당췌 모르겠다. 제작진의 강박관념을 상징하는 존재.
(우) 연방의 의료선 패스쳐? 등장하는 에피 모름.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0sec | F6.3 | F2.8 | 0EV | 20mm | 35mm equiv 30mm | ISO-160 | Flash,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06:08:14 14:15:44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6sec | F6.3 | F2.8 | 0EV | 21mm | 35mm equiv 31mm | ISO-160 | Flash,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06:08:14 14:16:56
스케일 생각없이 모아서 찍어봄. 저기서 제일 작은 것(작아야 할 것)은 당연히 스팍 선생. 스팍을 제외하고 가장 작은 기체는 피닉스. 가장 큰 가체는 보그 큐브. 사실 맨 우측의 엔터프라이즈 A 큰 모형은...크기는 크지만 E의 절반 크기 함선이다.
뿌듯하다. 하하하.
반다이에서 나온 보이저 모형도 얼른 사야 하는데....
Trackback Address :: http://iaminsu.net/trackback/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