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제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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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eaker
    2008/08/11 09:46 MOD / DEL REPLY

    대학원생은 바쁜가보군!
    한국가면 봅시다그려.

    • 장수제
      2008/08/15 02:59 MOD / DEL

      오 잘 지내나!!
      간만의 흔적이군!
      내가 좀 ㅋㅋㅋ 그래.

      한국 오면 연락하시오. 자네는 언제쯤 들어오나??


  2. 2008/04/11 21:20 MOD / DEL REPLY

    가르치기로 치면 그래도 머리가 좀 큰 대학생들이 낫겠지.

    아,, 주위산만한 어린 녀석들 정말,, ㅠ.ㅠ

    나 자질이 없어뵈 ㅡㅡa

  3. 쏜'
    2008/03/31 12:48 MOD / DEL REPLY

    주말만 지나면 뻗어버리니 이거야 원 ㅠ_ㅠ
    아침겸 점심이구나 ㅡ0-/
    오빠도,, 즐점! ㅋㅋㅋㅋㅋㅋㅋ

  4. 황경진
    2008/03/28 02:23 MOD / DEL REPLY

    안녕하세요?

    오늘에야 형이 니콘 유저인 것을 알고 이렇게 홈피에 와봤습니다.
    혹시 사진이 있을까하고 왔죠.ㅎㅎ

    역시 많군요. 고수십니다.~!!

    아~ 이렇게 가까운 곳에 고수가 숨어있었다니.ㅋㅋ
    이번 답사 때 한 수 부탁드리겠습니다~!!!!

    • 장수제
      2008/03/30 16:39 MOD / DEL

      ㅋㅋ
      그날 내 블로그를 또 어떻게 알아가지고 찾아왔구나 ㅋㅋ

      뭐 사진이야 그럭저럭 있지만 별로 내가 고수인거 같지는 않고 그냥 나는 말 많은 하수찌끄래기일 뿐이다 ㅎㅎ

      답사때 내가 인솔하느라 사진 많이 찍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사진 함 찍어 보자.

      참 그리고 참고로 야경은 힘들 거 같다. 생각해보니까 우리 숙소가 둘 다 산골짜기 다람쥐 아기다람쥐 집 같은 곳이라 뭔가 찍을만한 야경이 없어야 -_-;

  5. 이조교
    2008/02/17 22:21 MOD / DEL REPLY


    역사에 길이 남을 최악의 날에
    '모욕성 폭력 문자 사건'을 일으켜 버렸군뇨

    아침부터 최악의 일들이 줄줄이 사탕으로 있어서 엎어져 있다가
    이어진 문자들을 발견하고 저의 지금 안습인 상황에 화를 내며
    마치 이상이 소설을 쓰듯이
    문자매니저에 답장모드에다가 자동기술법으로 위협적 문구를 작성했는디

    보내버린게죠 ㅠㅠ



    심장에 임팩트를 드렸다면 죄송하여요
    그래도 저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니까 용서해 주시어요

    가끔 폭주해 버리는 다혈질적 성격때문에 그르치는 부분이 많아서리

    또 이렇게 뭔가 깨달음을 주는데 엄청 반성해도 또 실수하는게 문제군뇨

    여튼 네비는 조용히 착하게 빌려드릴게요 ㅠㅠ 수수료도 안 받을게요

    참.. 인간이 인간을 대할 때 매사에 주의해야 함을 가장 잘 알면서 이런 실수를 하다니
    송구하옵나이다.
    너그러이 살려주시옵소서.

    07학번은 뭐 그냥............. 수습해 보기로 했어욜 흑흑흑흑흑
    오늘 잠은 다 잤네요 ㅠㅠ 트리플 A형인지라 흑흑흑흑흑

    • 장수제
      2008/02/18 01:30 MOD / DEL

      아녀 아녀 나는 괜찮아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

      07학번이나 잘 다독여 봐라

  6. 쏜~☆
    2008/01/31 21:47 MOD / DEL REPLY

    생일 축하해~*
    상당히 늦었지 ㅎㅎㅎ
    아침부터 생각했지만 손가락이 퉁퉁 부어서 말야 ㅠ.ㅠ
    2월도 환상적으로 보내시길~^_______^/

    • 장수제
      2008/02/02 11:09 MOD / DEL

      뭐 아주 늦은건 아니고마 ㅋㅋㅋ

  7. 쏜~☆
    2008/01/28 12:20 MOD / DEL REPLY

    왕눈이를 보고야말았어.
    희극과 비극의 절묘한 조화 ㅡ0ㅡ;

    겨울은 너무 춥다.
    저 책들을,,, 찜질방에 가서 읽을까나. ㅎㅎㅎ

  8. 특공정신
    2008/01/22 20:59 MOD / DEL REPLY

    이것저것 재밌게 읽고 간다.
    넌 목만 긴 줄 알았는데 글재주까지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너의 사진기에 담아간 그 많은 사진들은 대체 어디에 짱박혀 있는거냐?


    • 장수제
      2008/01/23 19:30 MOD / DEL

      ㅎㅎ 놀러왔구나.

      그 수많은 사진들
      그래도 요즘 찍은 사진들은 다 찍힌 사람들에게 전해주었지.

      근데 불행히도 얼마전 사고가 발생해서
      2년 가까이 쌓인 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진들이
      대부분 소실되어 버렸다 ㅠ.ㅠ

      미치겠다.

  9. 쏜~☆
    2007/12/15 06:01 MOD / DEL REPLY

    오늘은,, 겨울호수 산책. ㅎㅎㅎ
    좀 추웠나;; 다닐만 했는데, 집에 오니 감기기운이 ㅡㅡa
    컨디션은 좀 어떄!? (뭐, 이렇게 써도 답은 없으려나 ㅋ)
    건강관리 잘 하도록 하세요~

    • 장수제
      2007/12/16 00:16 MOD / DEL

      겨울호수라..추웠겠군...

      감기 걸리지 마라
      나는 그나마 다 나았는데 웬지 여친님하한테 옮겨버린 듯한 이 불안감은 -_-;

      전주는 잘 내려갔나...

  10. 쏜~☆
    2007/12/02 19:46 MOD / DEL REPLY

    나는 이제부터 한동안 쉬는 시간이오~
    여행건은 무슨 내용인지 첫머리라도 던져주시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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