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여성운동계는 자폭하는가?
내가 보기엔 이렇소 : 2007/01/03 01:11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 ··· id%3D102
여성부 사건에 이어 어이없는 일 재발생.
왜 자꾸 자폭하는가, 여성운동계여.
누가 그런 말의 어원을 생각하고 쓰는가?
언어가 인간의 정신에 영향을 준다고는 하지만, 이런 의미에서 하는 말이 아니지 않을까.
저럴 시간 있으면 가정 내 폭력 문제나, 가사노동 분담 문제에 신경을 쓸 것이지, 왜 중요하지도 않은 호칭문제를 가지고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지 알 수가 없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저런 행위는 오히려 운동을 위축시키고 남성 극단주의자들을 늘려 줄 뿐이다.
반성해라 제발. 운동한다고 항상 옳은게 아니란 것도 꺠닫고.
여성부 사건에 이어 어이없는 일 재발생.
왜 자꾸 자폭하는가, 여성운동계여.
누가 그런 말의 어원을 생각하고 쓰는가?
언어가 인간의 정신에 영향을 준다고는 하지만, 이런 의미에서 하는 말이 아니지 않을까.
저럴 시간 있으면 가정 내 폭력 문제나, 가사노동 분담 문제에 신경을 쓸 것이지, 왜 중요하지도 않은 호칭문제를 가지고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지 알 수가 없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저런 행위는 오히려 운동을 위축시키고 남성 극단주의자들을 늘려 줄 뿐이다.
반성해라 제발. 운동한다고 항상 옳은게 아니란 것도 꺠닫고.




전에 민우회 상임대표 인터뷰를 한적 있었는데요, 인터뷰 전에는 많이 거부감 들고 그랬는데 인터뷰 하고 나니 생각과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나저나, 이건 살짝 오바인듯 -_-;
저도 여성민우회 자체가 싫은 건 아니에요.
저런 행동과 말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은거죠.
원래 정치하고 그러는 애들은 실생활하고 먼걸 주제로 삼기 마련입니다.
정작 자기들이 도움 주겠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알바 아니라는 심정이죠.
어떻게든 주목받아서 쓸모없지 않다는걸 증명해서 돈을 계속 받아야 하니까요
가까운 예로 조선시대에도 어떤 상복을 입느냐로 당파싸움에 숙청까지 갔잖아요
며늘의 어원까지 들먹이면서 난리 치는 인간들이
올케의 계집이란 어원에 발끈하다니...
아무리 엿장수맘대로라지만...
이중적인 잣대가 참 화가납니다...